지금의 나..
과연 얼마나 변했을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얼마나 변한걸까..
뜬금없이 자기 전에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사람은 변한다 변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게 있는거 같다는거..
그건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그리워하는 마음..
마음보다는 욕망, 본능에 가까운거 같은 이러한 것들이..
이성에 눈을 뜨고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어떻게 변해서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 노래들을 들으면서..
갑자기 잠 안자고 뻘짓거리를 하고 있다능 ㅎㅎㅎㅎ
그럼 모두 굿나잇!!!
블로그에 요즘 글이 너무 없다... 신경 좀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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