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남과 쉽게 가까워지는 능력이 좀 부족한것 같다...
말 수가 없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너무 상대를 배려해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일 수도 있다...
내가 이 말을 했을때 상대가 상처를 받을까봐...
아니면 나를 싫어할까봐...
어느새 겁쟁이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천천히 천천히 상대와 가까워 지려고 노력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상대와 나와의 거리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것 처럼 보일지라도...
상대와 나 사이에 건널 수 없는 선이 있는것 처럼 보일지라도..
나는 내가 택한길을 가고.. 또 간다..
아직 철없는 나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놈이기에 이럴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고 싶지는 않다...
그냥.. 그렇다고 ^^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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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님 저랑 비슷한 성격을 가지셨네요...ㅋㅋㅋ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반가워요 ^^;
ㅋㅋㅋ 뭐 다들 비슷비슷하네
나이가 들면서 더 쉽지가 않으네!!!
ㅋㅋㅋㅋ
나이들면서가 인상적이군 ;;
님에게는 영어로 표현하는 법이 부족한거 같아요..
ㅋㅋㅋ
영어의 표현능력이라니 -_-;
Good Night이 뭐 어때서!!
내가정녕누군지 모른다 말이오?
알고싶지 않소이다...
님은 참 ;;;;;....ㅋㅋㅋㅋ
님도 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