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나'

  1. 2008/12/26 있는 그대로의 나.. (3)
  2. 2007/08/05 나... (2)
  3. 2007/05/30 Who am I... Update...


있는 그대로의 나는 과연 무엇일까?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는 27년을 살아오면서..
과연 나라는 놈은 과연 어떻게 생겨먹은 놈일까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답은 없는것 같다.. 나 조차도 모르는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다 보여줄수 있고, 그것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상대가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이미 사람이 아니다.. 아마도 신일꺼라 생각한다..

12월이 시작되면서 부터..
내 주변의 많은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단 회사가 월화수목금금금에서 월월월월월월월로 바뀌어버렸고..
그에 따른 불안감과 짜증은 커져만 가고..
나의 인내심과 체력은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있었던것 같다..

그런 와중에 나는 내 자신에 대해서 점점 더 꽁꽁 싸메게 되는것 같고..
남에게 나를 보여주지 않게되는 그런 인간이 되어 버렸나보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것도 모르고.. 그저 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말이다..

예전에는 가끔씩 이러한 말들을 주위에서 듣게되면 이해가 안갔다...
정말 철없는 시절이었으므로.. 그런데 예전의 그 일들이..
조금씩 공감이 가고 있다는건.. 내가 변한걸까? 아님 세상이 변한걸까?

내일도 7시까지 출근해야 하는 관계로..
일찍자야하지만.. 내 머리속에 무수히 많은 물음표로 인해서
결국 컴퓨터 앞으로 오고 말았다..

수많은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이..
언제가 될 수 있을까? 과연 올수는 있을까?
나는 지금 또 하나의 물음표를 내 가슴속에 새겨 버렸다..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고..
단 하나의 물음표도 느낌표로 바꾸지 못한채
내 가슴속에 물음표를 늘려나간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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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ThinK/SomethinG 2007/08/05 13: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시간에 대한 여유가 생기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해봤다...
그리고 문득 머리에 떠오른 그림은 이거였다...
내가 미적 감각이 부족해서 이걸 보는 사람들이 내 생각을 과연 읽을 수나 있을런지 ^^;;

뭐 그런건 관계 없다...
우선 내가 표현한 그림이지만 난 저 그림이 싫다...
자기만의 잣대로 자기만의 틀에 자기자신을 가두고 살아가는...
하지만 어느새 나도 저렇게 되어가고 있다는걸 느낄때... 털썩 주저 앉기도 한다

조금 더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내가 됐으면 한다
자! 그렇게 한번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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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omething,
음...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거

해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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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새벽 1시 27분
A, B, C, D  기존 완료 상태

E 업데이트 ㅋ

공지 창에서 저를 확인해 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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