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뒷편에는 약 10만평 정도의 부지가 있다. (강북구 미아4동 8번지)
물론 내땅은 아니다 ;;;;;;;;
유치원시절부터 중학교 시절까지 일대 초, 중, 고등학교의 단골 소풍 코스인 드림랜드!!!
캬~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카트(Cart)자동차를 타고 정해진 코스를 주행하는 거였다
지금도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오늘 웹 눈팅을 하던중 조선일보에서 드림랜드라는 단어를 우연치 않게 발견했다
서울랜드와의 라이벌 드림랜드!!!! -_-; (라이벌이었나?)
현재의 모습은 그 유명한 제트코스타 (일명 88열차)는 운행 중지 상태이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놀이기구가 그 운행을 멈춘 상태란다.
주중에는 수영장 손님을 제외하는 사람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라는 안타까운 기사 내용이었다
다른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병원시설 > 공원(녹지) > 기타 등등 의 순으로 구민들이 원한단다
18일 강북문화정보센터에서 심도있는 논의가 있다고 하니 거기에 기대를 걸어본다
국민학교(현 초등학교)때의 추억이 없어진다는게 아쉽지만...
강북구내에서 흉물로 남아있는것 보다는 새롭게 탈바꿈하여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체육시설이 빠방한 공원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ㅋㅋㅋ
농구 코트도 있고 인라인 타는 곳도 있고.... 냐하하하하하하
그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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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드림랜드... 그게 .. 망했었다죠. .. 비하인드 스토리가 좀 있었던거 같은데,,,
소풍의 대명사 드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