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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읽고나서 ;;
  2. 2008/03/18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전에 산 네권의 책중 두권을 읽었습니다. 둘다 읽기 쉽게 얇은 책들이었지요 ㅋ
자기 개발 도서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The Secret과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마시멜로는 뭐 1시간 반만에 다 읽었네요 ;;
거기서 주는 교훈은.. 전과 동일?
참는자에게 복이 오나니 ㅋ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목표를 세우고 계속 정진해야한다 정도 인것 같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찰리는 첫번째 이야기에서
목표를 세우고 대학에 들어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자 길을 잃고 그동안 참았던 마시멜로를 마구 먹어대죠

뭐 주변에 좋은 친구들인 조나단과 제니퍼가 있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죠 ^^;
다 맞는 말입니다. 욕망을 절제하는 법....
지금 당장의 유희보다는 훗날을 위해 참고 정진하는 것...

하지만 이런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건 들은 얘기인데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ㅋ
같은 스포츠카를 타더라도.. 20대에 타는것과 30대에 타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요

이게 무엇이냐 하면... 20대에 고가의 스포츠카를 살만한 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훗날을 위해 참는거죠...
그리고 더욱 성공해서 30대에 고가의 스포츠카를 타고 다닙니다...
하지만 20대때 만큼의 기분은 낼 수 없을꺼라 합니다...
대충 짐작이 가나요? 모든것은 다 때가 있다는거죠 ㅋㅋ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죠... ㅋㅋ
20대에 고가의 스포츠카를 사서 훗날 더 많은 부를 얻을 수도 있는거고
20대에 참았다가 어쩔 수 없는 일에 의해 부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거죠

정답은 없습니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겠지요...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고 그 신념을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다면
어떤 길을 선택하건 상관 없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설사 잘못된 길을 들어가더라도
곧 그곳에서 헤어나와 본인에게 알맞은 길을 걸어가고 있을테니까요

제 나름대로의 정리를 하자면, 이 책을 읽음으로서 느낄 수 있는건
마시멜로, 욕망, 절제, 억제, 성공... 이러한 것들이 아니라
내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자기 자신을 refresh할 수 있는 기회, 시간을
갖게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두서없이 쓴 글입니다...
읽고서 판단은 알아서 ㅋㅋ
이제 세번째 책을 읽어봐야지요
이번엔 주식쪽으로 살짝 파트를 옮겨갑니다 그럼 이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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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출근길에 읽을 책이 없어서 죙일 졸다가 왔습니다. ㅋㅋ

The Secret에 이은 두번째 읽을 책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The Secret도 그렇고 생각을 한번쯤 해보게 하는 책들이지만, 읽는데 부담이 없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런책들부터 시작하죠 뭐 ㅋㅋ
지하철 출퇴근 시간이 약 세시간 정도 되는데
이 시간들을 잠으로만 보낼기는 너무 아까워서 ^^;

뭐 읽다가 안되면 졸기 일쑤입니다. ㅋㅋㅋ
아직은 책보는시간보다 자는 시간이 훨~씬 많죠 ;;

뭐 아무튼 날도 따땃한 봄이 왔는데...
공원에서 광합성하면서 책읽는 모습... 아~ 나랑 안맞는데 -_-;;;; 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업무가 끝나고 7시 - 10시까지 교육이 내정되 있지만
뭐 까짓꺼 ㅋㅋ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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