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에서 알게된 동기 형의 핸드폰 번호를 저장하면서한참동안 그 번호의 뒷자리를 쳐다보고 있었다너무나 익숙한 번호의 뒷 네자리... 8883... 이 번호를 또 쓰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했다...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말을 걸어와 그 당시를 넘겼지만...기분이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다...나는 괜찮지 않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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