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박효신'

  1. 2007/06/06 해줄수 없는 일 - 박효신
  2. 2007/05/22 그립고... 그리운... - 박효신
  3. 2007/05/20 미워하자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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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못들은 걸로
아무일도 없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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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을감아 널 생각해
눈부셨던 기억이 햇살에 비춰 따뜻한데
바람 곁에서 옷자락 날리며
손 붙잡고 걸었던 길도 여전히 난 그리워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 한 너의 마음
그날을 기억해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
왜 지난 얘기가 된건지
유난히 밝았던 표정 날 위해 준비한 고백들
너무 고마웠어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그리운 너의 마음을

아침이 오면 또 어제보다 더
아득해진 네 모습 애써 그려보는데
유난히 흐렸던 하늘 날 떠나던 너의 걸음
잡고 싶었는데 하지 못한게 후회가 돼
다시 올거라 믿었는데
유난히 어둡던 표정 날 위해서란 그 얘기
너무 미안했어 나를 두고서 가지 말라고
널 안고 꼭 말해줄걸

다시 날 사랑해준 그때로 그 시간으로 돌아가
니가 너무 보고 싶은데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한 너의 마음
그날을 기억해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
왜 지난 얘기가 된건지
유난히 맑았던 표정 해맑은 너의 얼굴
사랑을 말하던 두눈
너무 예뻤는데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겠지
그리운 너의 사랑을
너무 아름답던 너의 모습 잊지 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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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옹의 그립고... 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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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 절대 없지
니가 미워지는 일
너 못된척 그런척
이제 가버려 소리쳐도

정말 그렇게 할까
나 니말대로 갈까
헌데 어떻게 하지
어느새 내 손 꼭 잡은 널

그댈 미워하자 그래서 멀어지자
우리 그때는 보내주자
조금만 더 나빴던 기억들도
조금은 남겨야지

준비됐다면 갈께
말 안해도 그땐 다 알아
니 어색한 거짓말
그거 안해도 돼 괜찮아

그대 미워하자 그래서 멀어지자
우리 그때는 보내주자
조금만 더 나빴던 기억들도
조금은 남겨야지

준비됐다면 갈께
말 안해도 그땐 다 알아
니 어색한 거짓말
그거 안해도 다 괜찮아

변한건 없어 울고 있지만
난 자꾸 떠올라
그 수줍었던 니 미소가
가슴 아파
그 예쁜 미소 하나
이렇게 지켜주지 못해
안녕 내 사랑

우린 멀어지면
우린 그때도 사랑하면
그건 안돼
더 아픈 추억들에 견디지 못할꺼야
난 원래 그런 남자
넌 원래 그런 여자

서로 미워 하자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더 미워해보자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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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옹의 미워하자.. 가사
근데 미워하는게 되는겨?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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