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총괄의 사장인 황창규씨의 신 성장이론인 황의 법칙이 깨질 위기에 놓여있다
메모리 직접도가 18개월마다 2배씩 늘어난다던 무어의 법칙을 깨고
1년마다 2배씩 늘어난다고 선언한 황창규씨... 실제로 2002년 부터 2006년 까지 그 법칙을 지켜오고 있다.
하지만 매년 9월에 신기술을 발표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아직까지 삼성전자 측에서 아무런 발표가 없다. 너무나 조용하다 ㅋ
삼성전자측은 시간이 늦어지고 있을 뿐! 올해 안에 신기술이 등장 할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황창규사장의 행보는 너무나 조용할 따름이다.
삼성전자에서 크나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총괄 가운데 하나인 반도체 총괄의 악재(악재까지는 아니려나?)에 과연 삼성전자의 주가는 어떻게 반응이 될런지 ㅎㅎ
이게 증권회사에 있다보니 이런 뉴스를 접하면 주식시장부터 관심이 간다 ;;;
현재 삼성전자의 주식가격이 이미 이런 악재까지 반영된 가격인지 아닌지 풉!!!
개인적으로는 법칙이 깨지지 않고 신기술이 연내에 발표가 됐으면 한다...
그래야 이전 제품군의 가격이 떨어져 나같은 사람도 써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지 않겠는가!
아무쪼록 삼성전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나 혼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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