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의 입문 합숙교육과 투자상담사 교육 열흘에 이어서
기나긴 6주간의 업무교육이 끝났습니다.
80명의 동기들과 조금더 가까워 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뭐 아직 완전히 친해지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ㅋㅋㅋ
시원 섭섭하고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약간 두렵(?)기도 하고
뭐 일단은 그렇습니다. ^^;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겠지요?
부서는 1지망, 2지망, 3지망으로 써낸 설문조사와 전!!!!!!혀!!!!! 관계없이
전산업무부로 정해졌습니다. 아마 뽑힐때부터 정해져 있던것 같습니다 ;;;
내일부터 정식 출근이지요... 그래도 이틀간은 기획부에서 머물며
IT본부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익혀나갈것 같습니다.
뭐 어찌 되겠지요 ~_~
그럼 그동안 연수원에서의 짤막한 생활을 사진으로 정리해 보죠 ㅋ
연수원에서 생활했던 24명과 함께 민철이의 생일 파티를 해줬다
민철이가 감동받아 울진 않았다 ㅋ 귀염둥이 민철.. 좋아 죽는구나 ~_~
집에 볼일이 있어서 일찍 가야만 했던게 너무나 아쉬웠던 연수원 회식
교육이 거의다 끝나갈 무렵, 부서에서 우리를 위해 법인카드(?)를 꺼내들었다 ㅋ
배터지게 먹었다 냐하하
이날은 창현이형이 회를 쐈다 ㅋㅋ 아~ 완전 햄볶았다 ~_~
나도 언젠가는 달인이 될테야 ㅡ,.ㅡㅋ
두 달동안 생활했던 곳에서 짐을 모두 빼고 나오려니 발 길이 쉽게 떨어졌다 (응? ㅡ,.ㅡㅋ)
뭔가 아쉬운 마음에 부랴부랴 핸드폰을 꺼내들고 찍어봤다...
이 널찍한 방에서 8명이 모여서 수다 떨며 새벽 3,4시까지 안자고 그랬는데
다시한번 이곳에 들어와서 치킨을 시켜먹고 새벽까지 수다를 떨며 그렇게 보낼 수 있는날이
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2달여동안 너무너무 수고한 공채45기! 모두들 지점 및 부서에 가서도 각자 맡은 바 일을
능히 해내고도 남으리라 믿는다. 모두모두 성공해서 2달동안의 교육을 안주삼아 술 한잔 기울이는 날이 기대된다...
아~ 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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