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2박3일간의 휴가라고 할 수 있겠죠? ^^;;
오랜만에 신은 군화로 인해서 발 뒤꿈치가 살짝 까질랑 말랑한거 말고는
멀쩡하게 다녀왔습니다...
5월달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뭔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보고자 해서 시작한 공간인데...
어느순간부터, 제 개인적인 일상만을 늘어놓는 푸념의 장소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푸념마저도 뜸해지고 있지만요 ^^;;
디카에는 지금도 여러가지 사진이 있지만...
내일을 위해서 잠을 자야하는 지금 이시간에 그걸 꺼내서 일일이 편집할 시간이 없네요
이번 주말 오전에는 회사에 밀린 일이라던가 특별하게 출근할 일이 없으면...
아침에 농구 시합 좀 뛰어주고 블로그 정리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
어제 방문자수를 보니.. 무려 49명이나 되더군요...
아무글이 올라오지 않게 된지... 보름이 다되어 가는거 같은데...
과연 누가 이 보잘것 없는 블로그에 와주시는지...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내가 자주 오라고 강요하는 지인들은 다 합쳐도 20명이 안되는데 ㅋㅋㅋㅋ
뭐 아무튼 그렇다고요...
그럼 자러 갑니다.. 잘자요~ ^^
2박3일간의 휴가라고 할 수 있겠죠? ^^;;
오랜만에 신은 군화로 인해서 발 뒤꿈치가 살짝 까질랑 말랑한거 말고는
멀쩡하게 다녀왔습니다...
5월달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뭔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보고자 해서 시작한 공간인데...
어느순간부터, 제 개인적인 일상만을 늘어놓는 푸념의 장소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푸념마저도 뜸해지고 있지만요 ^^;;
디카에는 지금도 여러가지 사진이 있지만...
내일을 위해서 잠을 자야하는 지금 이시간에 그걸 꺼내서 일일이 편집할 시간이 없네요
이번 주말 오전에는 회사에 밀린 일이라던가 특별하게 출근할 일이 없으면...
아침에 농구 시합 좀 뛰어주고 블로그 정리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
어제 방문자수를 보니.. 무려 49명이나 되더군요...
아무글이 올라오지 않게 된지... 보름이 다되어 가는거 같은데...
과연 누가 이 보잘것 없는 블로그에 와주시는지...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내가 자주 오라고 강요하는 지인들은 다 합쳐도 20명이 안되는데 ㅋㅋㅋㅋ
뭐 아무튼 그렇다고요...
그럼 자러 갑니다..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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