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의 단 한 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난
이세상에 태어난거 알고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 왔었는지도 몰라요
5월의 햇살처럼
10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걸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때론 폭풍우 거센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 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잡고
향긋한 망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짓고 있네요
우리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은걸요
악마도 치욕도 검은 악령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로
서로를 위해 우린 태어났잖아요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
오늘같이 화창한 날에 듣기에 너무 좋은 노래...
몇 일전 듣고 너무 좋아 핸드폰 배경음악으로 집어넣었다 ㅋ
17171771의 의미를 아는 사람? 있낭? ㅎㅎ
이걸 거꾸로 하면 I LLILI LI --> I LUV U --> I LOVE YOU
이렇게 되답니다. 음.. 갑자기 사랑타령이 되었군요
가슴속 떠오르는 얼굴들 있나요? 허허 부럽습니다. ~_~
머 저도 떠오르는 얼굴이... 후후 너무나...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의 단 한 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난
이세상에 태어난거 알고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 왔었는지도 몰라요
5월의 햇살처럼
10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걸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때론 폭풍우 거센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 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잡고
향긋한 망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짓고 있네요
우리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은걸요
악마도 치욕도 검은 악령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로
서로를 위해 우린 태어났잖아요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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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화창한 날에 듣기에 너무 좋은 노래...
몇 일전 듣고 너무 좋아 핸드폰 배경음악으로 집어넣었다 ㅋ
17171771의 의미를 아는 사람? 있낭? ㅎㅎ
이걸 거꾸로 하면 I LLILI LI --> I LUV U --> I LOVE YOU
이렇게 되답니다. 음.. 갑자기 사랑타령이 되었군요
가슴속 떠오르는 얼굴들 있나요? 허허 부럽습니다. ~_~
머 저도 떠오르는 얼굴이... 후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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