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에서 무리하게 시도했던 수출 드라이브 특히 국제 통화중 유일하게 올랐다 우리나라는... 기준통화가 되는 미국달러가 금리 하락으로 가치 하락 됨으로 상대적인 다른 나라 통화는 올랐는데. 우리나라에선 정책적으로 환율을 끌어올렸다. 그 정책 저변에는 수출을 많이 해야지~ 란 생각이 있었겠지.. 가시적인거 좋아라 하는 녀석 경상수직 흑자 그건 빨리 집계되니 어떻게든 보여주고 싶어라 했겠지..
한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다.
1. 정책적으로 환율을 끌어올릴거란걸 아주 여실히 보여줬다. 은행에선 사실 이미 부작용이 있을걸 어느정도 감지했다. 지나친 환율 인상 정책으로 시장에서 조정이 들어가자 최틀러는 인위적인 환율 조작은 발생해선 안된다면 달러를 뿌려가며 인위적으로 조작했다.. -.-;; 전여옥을 필두로 한 이녀석들은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다.. 결국 외국 투기 세력들은 알았지.. 이것이 기회가 될거라는걸.. 이미 1월부터 외인들은 채권을 사모으시 시작했다. 환차익과 함께 챙길라구~
2. 물가 잡기 위한 대책
물가잡기 위한 정책 태고적부터 써먹은 금리 인상 두환이가 좋아라하는 금리인상 과거 군인이 대통령이었을때 물가 잡기 좋아라 했던 그들은 10%정도 되는 금리를 자랑했었다.. 국민들은 물가 낮으면 좋아라 할거란 생각으로 써먹은 금리 동결.. FUCK~! 사실 그때도 조짐을 보였고 지금도 그렇지만 금리인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기업체들에게 매출원가 급증에 대한 부담으로 투자도 어려워지는 상황이었다.(금리 는 대출이자와도 연관있다. 즉 돈빌린 기업에게 금리인상은 부담이 된다는 것) 뿐만아니라 수출업종은 그나마 수출로 조금이나마 회복가능했지만 인위적 환율 조작(인상) 은 내수업체들은 전부 죽으라는 정책이었다. 그렇잖아도 원자재 가격인상이 적게는 수십% 에서 많으면 3~4배 까지 오르는 판에 환율까지 오르니. 실질 원자재 상승 원래 원자재 상승분에 *환율상숭분(1.2)였다.
제조업체 마진율이 10~20%정도 되는데.. -.-; 그래놓고 가격 올리면 안된다며 탄압을 하니... 밑에 하청, 내수 기업들은.. 죽을수밖에..
3. 실패.. 실패.. 실패..
웃기지.. 수출 많이 할려고 올린 환율 덕분에 물가가 올라 버렸다.올라 버린 물가덕에 소비심리 위축되고 기업들 매출 급감 게다가 만진율 감소로 휘청이는데 물가 잡을려고 동결하고 인상한 금리덕에 기업들의 빚은 늘어나고 줄지 않고 죽어간다..겁나 단순하게 생각했더랬지.. 환율 올리면 수출 늘고 금리 동결하면 물가 잡히겠지? 라며.. 혼자 소설 쓰고 이지경을 만들어놨다. 아무리 무능해도 기업 3개 부도 냈어도 국가를 부도내진 못할거라고 굳게 믿었다..쉽지 않거든.. 기업 부도내긴 쉬워도 국가 부도내긴 정말 어렵거든.. 영삼이 때야 솔직히 동남아 부도 땜에 그렇다 쳐.. 근데.. 이건 뭐냐..취임 몇개월이나 되었다고 부도 나겠다..놀랍다.. 말로만 들었지 환율정책과 금리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렇게 체감할줄은 상상도 못했더랬지 ㅋㅋㅋ 재밌네..
설마 설마 했더랬다. IMF때 디어서 DJ 놈현때 건국이래 최대 외화보유액을 자랑했는데.. 무서운 속도로 고갈되고 있다. 반대로 단기 외채는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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