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뭐 직장인으로서 공휴일이 늘어나는것도 좋지만..
한글날은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언어가 만들어진 날이고..
제헌절은 4대절 중 하나로.. 우리나라가 법을 가지게 된 날을 기념하는 날인데..
점점 의미가 무색해 지고 있다..
특히나 올해 제헌절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올해부터 쉬는 국경일에서 빠진것 뿐인데
고작 1년만에 그 의미가 이렇게나 퇴색되어 버린것인지 안타깝다..
기사 링크는 안걸고.. 네이버 검색 링크만 걸어용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C7%D1%
B1%DB%B3%AF+%C1%A6%C7%E5%C0%FD+%B9%FD%B0%B3%C1%A4
출근해서 나 모하는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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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한글날은 나도 찬성하나.. 제헌절은 반대다..
뭐.. 나도 휴일 늘어나면 좋긴 하겠지만..
제헌절이 잘 따지고 보면 통일되면 없어져야 하거든..
우리나라의 헌법이 생긴 날짜와 북한의 헌법이 생긴 날짜가 다르니까..
후에 북한과의 분쟁꺼리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지...
통일이후 통일된 날짜를 새롭게 제헌절 비스무래하게 제정하여 국경일로 삼는게 좋지 않나 한다 ;;
통일이 될꺼라 보는게냐? -_-;
뭐 그건... 둘째치고..
아직 멀었자나... 하루라도 더 쉬어야지 ~_~ ㅋㅋㅋ
없애자는 입장에선, 타국(?)에 비해 법정공휴일이 많다. 고로 경쟁력이 뒤쳐진다. 라는 입장이었고, 유지(환원)입장에선, 국경일의 의미를 강조하는 측면이지만,,,
결국은 "좋은게 좋은거?"
OECD 가입국 중 많은 근무시간과 낮은 보수를 유지하는 어느나란데 뭐 아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