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성적일까? 낙천적일까? 적극적일까?
나조차도 나를 잘 모르겠다...
25일 심한 몸살을 앓기 시작한 나는 어제도 회식자리에서 술을 한잔 하고
정말 당장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기어이 쓰러지고 말았다...
(뭐 여기서 쓰러졌다는 말은 드라마에서처럼 픽~! 하니 쓰러졌다는건 아니다 ^^;)
끙끙대며 잠을자고 다시 출근해서 오늘은 7시에 퇴근!!!
속도 아직 안좋고 몸살기운도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농구를 하러 한걸음에 혜화동 올림픽기념 국민체육관으로 달려갔다. ㅋ
8시 30분부터 10시 40분까지 농구를 하고 집에와서 샤워를 했다.
나 왠지 미친놈인거 같았다 ㅋㅋㅋ
지금도 몸이 약간 으슬으슬 하다... 이럴때보면 약간 똘끼도 있는거 같고
낙천적인거 같기도 하고 한데...
어쩔때 보면 심하게 내성적이다... 정말 심하게 내성적이다 ㅋ
이런글을 보면 내 주위사람들이 말할것이다...
미친놈..이라고 -_-;;;;
푸하하하~! 난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그냥 나한테 충실하고 있다...
몸이 끙끙거릴땐 정말 9시부터 잔적도 있고...
지금은 몸이 조금 괜찮아 진다 싶으니까 하고 싶은 농구를 하러 퇴근 후 한걸을에 달려가고
내가 관심이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는 내성적일까? 적극적일까? 낙천적일까? 비관적일까?
아니면 단순한 똘아이 바보 미친놈일까...
음... 표현이 좀 거칠지만... 그냥 넘어가보자 ㅋㅋ
그럼 자야겠다...
몸도 생각해야지 ~_~
내일도 일찍 퇴근하잣!!!!!!
나조차도 나를 잘 모르겠다...
25일 심한 몸살을 앓기 시작한 나는 어제도 회식자리에서 술을 한잔 하고
정말 당장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기어이 쓰러지고 말았다...
(뭐 여기서 쓰러졌다는 말은 드라마에서처럼 픽~! 하니 쓰러졌다는건 아니다 ^^;)
끙끙대며 잠을자고 다시 출근해서 오늘은 7시에 퇴근!!!
속도 아직 안좋고 몸살기운도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농구를 하러 한걸음에 혜화동 올림픽기념 국민체육관으로 달려갔다. ㅋ
8시 30분부터 10시 40분까지 농구를 하고 집에와서 샤워를 했다.
나 왠지 미친놈인거 같았다 ㅋㅋㅋ
지금도 몸이 약간 으슬으슬 하다... 이럴때보면 약간 똘끼도 있는거 같고
낙천적인거 같기도 하고 한데...
어쩔때 보면 심하게 내성적이다... 정말 심하게 내성적이다 ㅋ
이런글을 보면 내 주위사람들이 말할것이다...
미친놈..이라고 -_-;;;;
푸하하하~! 난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그냥 나한테 충실하고 있다...
몸이 끙끙거릴땐 정말 9시부터 잔적도 있고...
지금은 몸이 조금 괜찮아 진다 싶으니까 하고 싶은 농구를 하러 퇴근 후 한걸을에 달려가고
내가 관심이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는 내성적일까? 적극적일까? 낙천적일까? 비관적일까?
아니면 단순한 똘아이 바보 미친놈일까...
음... 표현이 좀 거칠지만... 그냥 넘어가보자 ㅋㅋ
그럼 자야겠다...
몸도 생각해야지 ~_~
내일도 일찍 퇴근하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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