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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퇴근길에...
  2. 2007/11/22 회사생활을 하면서 오늘 터득한 한가지!

퇴근길에...

ThinK/LifE 2008/08/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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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날이라고 해야하나?
30일에 회식을 하고 느즈막하게 택시를 타고 퇴근하다가...
집앞이 아닌 집 근처에 내려서 조금 걸었다...
이미 시간은 자정을 넘긴 31일 01시 40분쯤?

집에서 나와서 1분만 걸으면 나오는.. 육교같지 않은 육교..
신호대기로 인해서 차들이 없는 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찍어봤다

그림은 편집하기 귀찮아서 resize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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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빡시면
다음날은 퇴근이 빡시다 ㅋ

어제는 부서 회식으로 인한 택시비 3만원과 함께 집에 2시에 들어갔는데
오늘은 6시 30분에 퇴근했다 ;;;;

생각해보니 전에도 이런적이 있었다..
깨달았다.. 두번만에... 으하하
나는 혹시 천재? ~_~

아무튼 오늘은 집에 일찍와서 좋다 ^^
솔직히 뭔가를 딱히 하는건 아니지만..
그동안 집에와서 씻고 자는것 뿐이 안하던 나에게는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또 소중하다 ㅎㅎ

오늘은 부탁받은 ppt가 있어서 일단 그것부터 뭔가 좀 해봐야 겠다 ㅎ
근데 살짝쿵 졸려오는데... ^^;;
집에서는 언제나 해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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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ife,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