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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8 엠티 다녀왔습니다. ~_~ (2)
  2. 2007/06/12 면접 후기

이번 엠튀는 참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해서 더욱 재미있었음!!!
풋풋한 20살에서부터 29살까지 자칫하면 강산이 변할뻔 했다는? ~_~

이번 엠티는 술만 먹고 오는 엠티가 되지 말자고 다짐했었는데
뭐 어느정도는 그 약속이 지켜진것 같던데?? ㅎㅎㅎㅎ
삼겹살, 새우/조개구이, 은박지에 싼 감자와 고구마 캬~
이거 또 한잔 땡기는데 어쩌지?
새우/조개구이의 아이디어를 내준 정민이 원츄! +_=
소주 10병 맥주 6페트, 그리고 12살 시바스 작은놈과 함께한 음주파뤼는
8명이서 한방울도 안남기고 소화시켰고
(역시 20살 너무 잘마셔.. 까딱하면 취할뻔 했어 ~_~)
음식도 삼겹살 네근, 새우 40마리, 조개도 많이 있었는데...
감자와 고구마도 많았고.. 정말 푸짐해서 남기면 어쩌나 했는데...
아~ 다 먹어 그냥.. ㅋㅋㅋㅋㅋ
아침에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 모든 짐을 정리하니, 신라면 한봉지, 과자 한봉지...
10만원어치의 음식을 딱 그거 두개 남기고 하루저녁 그리고 다음날 아침사이에
다 해치웠다니... 이놈의 뱃속에는 거지가 들은 것이냐? ~_~

날씨와 교통 여건이 좋지 않아서 계획했던 대부분을 못했지만
그 외적으로도 이것 저것 즐기며 잼있게 놀았지요. ㅎㅎ
풍선터뜨리기해서 인형도 타고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그 팡팡디스코인가? 것도 다고 ㅎㅎㅎㅎ
비만 안왔으면 더 재미있게 놀았을텐데 그게 쫌 아쉬움

일호형, 혜영이, 선주, 여선, 선미 다들 피곤할텐데 잘들 쉬고 있는지 모르것넹
정민이는 지금 소개팅 갔고, 주환이는 여선이랑 데이트 하러 갔고, 나는 모냐?
나쁜자식들... 두고봐 완전 쳇 ㅡㅡㅋ

나는 집에와서 정민이와 간짜장먹고... 운동갔다왔음...
남는게 체력뿐이라... 쫌 졸리긴 했지만 학교가서 농구 5:5 한게임 뛰어주고 왔음ㅋㅋㅋㅋ
그리고 목욕탕가서 국수가락 같은 때좀 밀고 ~_~
지금 너무 개운해서 잘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는 냐하하하하하

아무튼 처음 보는 사람들도 많았고 새로운 경험이었지만
새로운만큼 그 재미는 더 컸었던 여행이었던거 같아용  ^^
어제도 술먹으면서 얘기했지만, 단발성 이벤트에서 그치는게 아닌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같이 만나서 놀러도 가고 술도 마시고
그런 모임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하는게 내 작은 바램이라는...
그리고 내 큰 바램은... 누가 이놈의 기획좀 대신 해주면 좋겠다는거 ~_~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사람들...
지혜누나, 민영, 인하, 세원, 욱진, 원석 또있나? 있으면 기타등등 ㅋㅋ
아~ 정말 아쉽다는 재미있었는데 ㅎ
다음에는 꼭 함께합시당 ~_~

사진은 여선이가 주환이한테 주는데로 받아서 올리도록 합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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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JoB 2007/06/12 16:34
하이마트 1차 면접
노틸러스 효성 2차 면접

둘 다 보고 왔습니다.

하이마트.. 음... 망한듯? 캬캬
노틸러스 효성... 음... 망했낭? 캬캬


하이마트
(네분 있었음)
PT면접 - 15분간 생각할 시간 줌, 1~2분 발표
주제들
백화점들의 명품관 확대와 VIP마케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소비의 양극화 현상 (내 주제)
대학교에 민자유치 찬반
조기교육에 대한 찬반

제 주제가 가장 어려웠던거 같다는 ㅡㅜ

자기소개 없이 PT부터 쭈욱 시작 그리고 각자 질문 겐세이 들어감

A군에게 학점 구리다 했더니 -> 학점보다 실제 적인 경험을 중요시함 -> 뭐 했나요? -> 창업활동 두번함 -> 뭔 내용인지? -> 어쩌구 저쩌구

B양에게 언어 뭐 할줄 알고 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는지? -> Java, C언어 중급 이상이라 생각하삼

저에게 DB설계에서 데이타 중심 설계와 프로세스 중심 설계의 차이점을 물어봄 -> 이런 모르삼
그럼 다른질문, 프로젝트시 팀원간 불화가 생겼다.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 팀웍을 되살리는거에 초점을 맞춰 얘기 함

저에게 Linux많이 하셨네요 -> 네 -> 우리는 Linux안쓰는데 ~_~ -> 웃음밖에 안나옴 ㅡㅜ

웃어보삼~ 우리는 웃지 못하면 못들어 오는데요
공통질문 : 담배와 주량
셋다 담배 안피고
A군 : 소주 2~3병
B양 : 1병
나 : 2병

결과는 이번주 내로 통보 될것이며 최종면접은 20일이삼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집에가세요 -_-;;;;
(전산직 면접 아닌줄 알았음 ㅡ,.ㅡ;)

면접비 2만원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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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 효성
면접관 두분 (부사장님, 인사팀장님, 단장님? 머 세분이라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두분)
A군 자기소개 해보세요
-> 어쩌고 저쩌고, 어학연수가 어쩌고 저쩌고, 중국, 보스턴
(이놈! 물건이구나 뜨헉)

어학연수 많이 갔다왔구만, 영어와 중국어중 뭐를 더 잘하는지?
-> 중국어
더 어려울텐데?
-> 한자문화권이라 조금만 노력하면 더 쉽다 함(정말? ㅡ,.ㅡ;)
학점이 들쑥날쑥함
-> 집안 사정으로 가계일을 돌보느라 그럼
한가지 더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 안남


저에게 자기소개 해보세요
-> 어쩌고 저쩌고, 끝냄
H/W지원한거요? S/W지원한거요?
-> s/w 개발을 지원했습니다.
컴퓨터응용학과는 h/w도 같이 배우나요
-> H/W에 대해서는 VHDL, Verilog HDL을 통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H/W 설계에 대해 배우고 대부분은 S/W개발에 중점을 둠
키도 크고 운동을 좋아하시네요?
-> 네 틈틈히 농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 운동을 합니다


각자 생각하기에 자신에게 S/W분야가 맞다고 생각하는지?
-> 전자과 입학해서 동아리에서 C를 접하고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여 2학년 마친후 정보처리 산업기사 자격증 따면서 컴과로 전과하고 전과해서 장학금 놓친적 없음. 천직임 ㅋ

-> A군 답변, 자기 배운것중 65%는 S/W, 35%는 H/W라고 생각함 그리고 뭐라 했는데 기억안남


각자 생각하기에 자신의 강점을 얘기해 보세요
-> 열정과 도전정신이 강점이삼, 학업 뿐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익히고자 모의주식투자대회, 마케팅 스쿨 등을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엔지니어가 아닌 고객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라톤 완주를 해보고 싶어 지난 5월 10km를 완주했으며, 9월 하프를 준비하고 있삼. 이것을 토대로 훗날 42.195km라는 대장정의 마라톤을 완주해 보고 싶음. 이러한 열정과 도전정신은 노틸러스 효성에 꼭 필요한 힘이라고 생각함

-> A군 답변
원하는 것은 꼭 하는 성격이삼, 종가의 외아들(?) 머 암튼 귀한 자식으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책임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고 자라옴, 이것은 맡은일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어져 성실함과 어쩌고 저쩌고 얘기함. 여담으로 중국어도 현지인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고 싶어 한학기를 쉬면서 까지 중국을 갔다왔다 얘기함

끝났삼, 집에가세요
면접비 0원 Get!!!!!!

결과는 내일쯤에 발표 되며 이번주 말(목 or 금)에 최종면접이 있으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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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날씨 무지하게 더워서 혼났다는
정장이 싫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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