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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잡지식을 꺼낸거니 당연히 틀릴수도 있다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
틀린 부분의 지적은 환영입니다. 냐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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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frame 과 Unix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폐쇄성과 개방성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ㅋ
Mainframe은 보통 자기에 Mainframe에 맞게 OS가 최적화 되있고, 통신 프로토콜 또한 그러하다. 그리고 더욱 폐쇄적인 경우는 Library Source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
즉, Mainframe과 관련된 것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단순히 독자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것이라면 상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혼자서 사업하는 사람이 있는가? 거래처가 있고 협업관계가 있고 무수히 많은 관계업체과 고객들이 관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폐쇄적인 Mainframe기반하에서는 다른곳과의 통신환경을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물론 모든 Mainframe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다른곳과의 호환성을 위해 표준 통신 프로토콜을 개방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다.
Unix에 대한걸 사실 잘 모르기에 이상하다 싶은게 있으면 태클을 걸어주삼
Unix도 폐쇄적이길 원한다면 폐쇄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Unix는 점차 Open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SUN 의 Solaris또한 최근에 무료화를 선언했다.(Source가 open되었는지는 모르겠다 ;;; 일호형에게 물어보자 ~_~)
또한 최근 금융업계의 Downsizing이 이슈가 되면서 차세대 시스템이라는 이름하에 많은 업체들이 Mainframe에서 Unix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큰 덩치인 Mainframe을 대신하여 중대형 덩치의 Unix 여러대를 연결하여 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인 관리를 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OSI 7 Layer라는 놈을 통해 OSI 7 Layer를 사용하는 모든 곳과 자유롭게 통신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네트워크상에 수많은 기밀 정보가 돌아다닌다는 단점이 있다. 이말은 보안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물론 그에 걸맞는 방화벽과 보안성을 강화하겠지만, 취약한건 취약한것이다.
어느것이 더 좋다 쉽게 말할 수 없는 상황...
옛날이었으면 일반 컴퓨터의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는 처리능력을 가진 Mainframe의 승리가 되겠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Unix가 Mainframe의 동급 아니 그 이상인 경우도 허다하다. 뭐 아무튼 우리회사도 이번에 Mainframe에서 Unix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아마 기존의 Mainframe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각 회사에 알맞는 환경을 구축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그럼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직접 찾아보라 ~_~
나는 더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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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우린 회사 나의 성격과 걸맞게 폐쇄형 시스템 유지...할듯.....
돈 마니 들어..후후
그래도 보안은 뛰어나자나 ㅋㅋㅋㅋ
근데 우리회사 제우스 안쓰고 웹스피어 쓴다는거 같더라
너무 ibm에 편중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