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남과 쉽게 가까워지는 능력이 좀 부족한것 같다...
말 수가 없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너무 상대를 배려해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일 수도 있다...

내가 이 말을 했을때 상대가 상처를 받을까봐...
아니면 나를 싫어할까봐...
어느새 겁쟁이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천천히 천천히 상대와 가까워 지려고 노력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상대와 나와의 거리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것 처럼 보일지라도...
상대와 나 사이에 건널 수 없는 선이 있는것 처럼 보일지라도..
나는 내가 택한길을 가고.. 또 간다..

아직 철없는 나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놈이기에 이럴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고 싶지는 않다...

그냥.. 그렇다고 ^^
Good Night~!

===================================================================================

사이좋은세계에는 일촌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요것이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인해 사람의 관계를
'모' 아니면 '도' 로 만들어 버린다...

이분법 적인 나눔은.. 나눔이 아닌 갈림으로 만들어 버렸다...
나눔의 미학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센스!!


사실 SK 컴즈... 이놈들이 문제다 ㅋㅋㅋㅋ
작년.. 아니 재작년 나를 면접에서 떨어트렸기 때문에 마음에 안든다 -_-;
으하하하 나 막 이래 ~_~

===================================================================================

나...

ThinK/SomethinG 2008/02/18 02:03
새벽 2시..
자고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눈은 감기고 있는데...
그냥 아무이유없이 잠들기 싫은 그런밤...

알 수 없다..

이 글을 쓰고 나면
내일 출근을 위하여 의무감에 컴퓨터를 끄고 잠들겠지만
그리고 내 눈을 덮는 눈꺼플을 이내 이겨내지 못하고 잠들게 되겠지만
마음속 깊은곳에 풀리지 않은 응어리를 안고 잠드는것 같아서 개운하지가 않다

야밤에 그냥 막 이러고 있다 ㅋ




===================================================================================

TAG Someth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회사에서 미친놈 취급 당할뻔 해따 ㅋㅋㅋ
데스노트 ㄲㄲㄲㄲ;;

===================================================================================

아~ 핑계쟁이 +_=;

귀차니즘이 나를 엄습한다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ㅋ
누가 자꾸 날 귀차니즘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거 같단 말이지 ~_~

점심시간에 잡설 에헤라 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