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의투자 분석 (A4용지 5매 내외)
 - 본인의 모의투자 성공 및 실패사례 분석
 - 종목발굴 방법 및 매매 스킬 분석

2.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제상서(A4용지 5매이상 10매이하, ppt로 작성)
 - 고객의 예탁 자산규모 : 5억원
 - 최소 2개 이상의 상품을 가지고서 자산을 구성할 것.
 - 당사 판매의 금융상품 종류 및 특성 학습 --> CMA, 파생상품 연계상품, 증권저축,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적립식 펀드 등
 - 당사 상품의 특성을 공부하고 타사 또는 타 금융권과의 비교도 시도할 것.

3. 시험범위
-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 등 증권투자이론
- 선물/옵션 가격구조 및 투자이론
- 채권(증권투자상담사 시험 범위)
- 증권투자상담사 시험 출제 범위

====================================================================================

다 좋다 이거야...
해주마 과제따위 ㅡ,.ㅡㅋ
그리고 시험따위... 젠장 어렵군 +_=;;;
그나저나 왜 연수가 3일뿐이냐 이거야;;; 5일을 달라 이거닷!!! 윽 ㅋㅋㅋㅋㅋ

===================================================================================

TAG job, 과제
[이투데이/박철근 기자]

구직자들의 면접 에티켓이 합격여부에 많은 영향을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에 비해 구직자들은 에티켓에 대해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5일 "기업 인사담당자 2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8.9%가 '지원자의 면접에티켓이 당락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며 "실제로 이들 중 80.9%는 면접에티켓 때문에 지원자를 실제로 불합격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면접자 유형(복수응답)은 '면접시간 지각자'가 55.7%로 가장 높았으며 ▲연봉 등 조건에 관심이 더 많은 지원자(53.4%)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의 지원자(50.4%) ▲심각하고 어두운 표정으로 일관하는 지원자(38.9%) ▲답변보다 질문이 더 많은 지원자(26.0%) ▲회사에 대한 기본정보가 부족한 지원자(2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면접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보았을 때, 면접에티켓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47.7점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에티켓을 평가에 반영하는 이유로는 인사담당자 중 절반이 넘는51.4%가 '에티켓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고 답했으며, 44.3%는 '업무능력보다 성격ㆍ인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처럼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면접 에티켓'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반면에 구직자들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는 "구직자 12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면접에티켓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불이익을 당한 적이 있다'고 생각한 응답자는 30.3%에 불과했다"고밝혔다.

면접에서 자신이 보였던 좋지 않은 행동(복수응답)은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고 갔다'가 38.9%로 가장 많았고 ▲연봉ㆍ휴가일수 등 조건을 물어봤다(27.8%)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을 빠짐없이 물어봤다(25.0%) ▲면접시간에 늦었다(17.7%) ▲긴장한 탓에 내내 인상을 쓰고 있었다(17.3%) ▲청바지 등 캐주얼 복장으로 갔다(1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직자들이 생각하는 면접관이 지켜주기 바라는 에티켓(복수응답)으로는 '합격여부와 관계없이 결과 통보해주기'가 59.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상냥한 말투로 질문하기(29.9%) ▲사적인 질문 하지 않기(25.5%) ▲다른 지원자와 비교하지 않기(21.0%) 등이 뒤를 이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사람의 첫인상이 3초 만에 결정되듯 면접에서도 처음 심어주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면접시간 준수, 단정한 옷차림 등 사소한 부분에도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타깝게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박철근 기자(konpol@e-today.co.kr)

===================================================================================

Mainframe, Open System

JoB 2007/11/10 10:18

==================================================================================
내 머리속의 잡지식을 꺼낸거니 당연히 틀릴수도 있다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
틀린 부분의 지적은 환영입니다. 냐핫!
==================================================================================

Mainframe 과 Unix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폐쇄성과 개방성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ㅋ

Mainframe은 보통 자기에 Mainframe에 맞게 OS가 최적화 되있고, 통신 프로토콜 또한 그러하다. 그리고 더욱 폐쇄적인 경우는 Library Source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
즉, Mainframe과 관련된 것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단순히 독자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것이라면 상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혼자서 사업하는 사람이 있는가? 거래처가 있고 협업관계가 있고 무수히 많은 관계업체과 고객들이 관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폐쇄적인 Mainframe기반하에서는 다른곳과의 통신환경을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물론 모든 Mainframe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다른곳과의 호환성을 위해 표준 통신 프로토콜을 개방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다.


Unix에 대한걸 사실 잘 모르기에 이상하다 싶은게 있으면 태클을 걸어주삼
Unix도 폐쇄적이길 원한다면 폐쇄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Unix는 점차 Open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SUN 의 Solaris또한 최근에 무료화를 선언했다.(Source가 open되었는지는 모르겠다 ;;; 일호형에게 물어보자 ~_~)
또한 최근 금융업계의 Downsizing이 이슈가 되면서 차세대 시스템이라는 이름하에 많은 업체들이 Mainframe에서 Unix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큰 덩치인 Mainframe을 대신하여 중대형 덩치의 Unix 여러대를 연결하여 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인 관리를 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OSI 7 Layer라는 놈을 통해 OSI 7 Layer를 사용하는 모든 곳과 자유롭게 통신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네트워크상에 수많은 기밀 정보가 돌아다닌다는 단점이 있다. 이말은 보안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물론 그에 걸맞는 방화벽과 보안성을 강화하겠지만, 취약한건 취약한것이다.


어느것이 더 좋다 쉽게 말할 수 없는 상황...
옛날이었으면 일반 컴퓨터의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는 처리능력을 가진 Mainframe의 승리가 되겠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Unix가 Mainframe의 동급 아니 그 이상인 경우도 허다하다. 뭐 아무튼 우리회사도 이번에 Mainframe에서 Unix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아마 기존의 Mainframe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각 회사에 알맞는 환경을 구축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그럼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직접 찾아보라 ~_~
나는 더는 모른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상 교육일정 그림은 클릭해서 보기

향후 교육 일정이 나왔다.

내일(토)부터 다음주 토(9월1일)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나간다 ㅡㅜ

차라리 이번에 바짝 공부해서 따버리고 홀가분하게 지내보자 ~_~

바쁜 열흘이 될꺼 같군

===================================================================================

천장 전등 배치도

JoB 2007/08/19 20:47
1.xls

연수원 천장 전등 배치도





===================================================================================

TAG job, 공연